본디부터 유도니가 그랬던건 절대 아니란걸 말하고 싶긔

오히려 유도니는 얼굴만 보고 사람 평가하는거 극혐하던 도덕충이었다 이기

인성하고 와꾸는 관계 없잖아욧! 빼액질을 하면서 중립병에 걸려있었던 유도니에게 셉은 큰 충격을 선사했긔

잘생긴놈은 착하고 순하며 이기적인 욕심도 없고 팀의 발전이라는 지고한 목표아래 자신의 창렬한 분량에도 만족하는 반면

빻은놈은 못되고 남을 후려칠줄만 알며 영악하고 유해한 욕심을 부려 그저 본인 하나만 잘되면 좋다는 명목아래 분량을 독식하는 그 모습... 

존아 신기할정도로 와꾸에 비례하는 인성을 보여주고 있었긔

유도니는 인성하고 와꾸는 관련성이 1도 없다고 믿고 싶었지만

빻은 멤들의 자격지심과 그들속에 들어찬 마이너스 자존감은 

다른멤들의 자존감까지 빼앗아서 채우려해봐도 블랙홀처럼 삼킬줄만 알지 뱉을줄을 모르는것 같았긔

존아 뭐든 돼지처럼 쳐먹기만 하는것 같아;;;솔직히 존아 무서워 앰히

욕심이 적당히 부려야 욕심이지 끝도 한도 없으니 질릴지경이긔

아이돌이고 내가 빠는 새끼고를 떠나서 저정도로 지꺼챙겨 쳐먹기만하니까 

인간적으로 흐미...쓉헐..;; 하는 그런 느낌이 있오

셉 빨면 빨수록 와꾸에 대한 믿음만 강화되는 느낌이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