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껴 널, 아껴 널, 현기증 날 정도로’다.
내 파트라서 그런 게 아니다. 하하.
그리고 승관이의 도입부 ‘내가 좀 이상해’ 부분도 좋다. 사춘기를 표현하는 세븐틴의 느낌을 잘 살렸다.


존나 형평성있는 프로듀서의 모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