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앞 편의점엘 가는데,, 편의점 직원 누나가 저한테 잘 대해줍니다..
들어올때마다 안녕하세요! 라며 웃으며 인사해주고
물건을 건네줄때 손이 닿습니다
심지어 !! 머리 묶을 것도 아니면서 괜히 제가 과자 고르고 있는 쪽으로 와서 머리를 한번 올렸다 가는데요! 이걸 섹스어필이라고 배웠습니다!!
고백날짜는 언제로 잡는게 좋을까요??
들어올때마다 안녕하세요! 라며 웃으며 인사해주고
물건을 건네줄때 손이 닿습니다
심지어 !! 머리 묶을 것도 아니면서 괜히 제가 과자 고르고 있는 쪽으로 와서 머리를 한번 올렸다 가는데요! 이걸 섹스어필이라고 배웠습니다!!
고백날짜는 언제로 잡는게 좋을까요??
아 시발 저짤 주작 아니고 진심이냐 존나 극혐
ㄴ주작 아니고 진짜임
현실에서 저런잦이들 은근 많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