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 씹창련들의 만행은 한 4년째 겪었던지라 잘알제

셉깅말고 모 여배우 덕후질 할 당시

아주 여배우를 집에서 12시간 쳐자다 일어난 씹잉여 꼬락서니보다 더 심하게 만들어 놓는데 환장함 ㅋㅋ

그 흔한 포니테일하나 제대로 하지 못해서

이 시대에 절대 찾아볼수 없는 잔머리 하나 남기지 않는 기름 쳐바른 올빽머리 시전해서

개량한복 입으실 듯한 어머님 스타일로 만들어 놓질 않나

조선시대 포니테일에 원망 듣자 신경 쓴다고 웨이브를 넣으면 이건뭐;

자다 일어나서 눌린것만도 못한 웨이브 물결에 

화장 신경써달라 하면 그냥 냅다 쥐뜯어먹은 피색깔로 급노화하게 만들어 놓고

주말 예능에서 거져줘도 안입는 밍크코트에 촌스러움의 극치인 굽높은 스니커즈

ㅋㅋㅋ

특이하고 이상한게 아니라 진짜 너무 촌스러워서 기함 토함.

돈받고 그지랄하는거 진짜 양심종범이고 그거 그냥 배우 엿먹이려고 악행한거라고 믿는게 더 쉬울정도였어 ㅋㅋㅋ

그게 아니라 그냥 잘 하려고 그렇게 한거면 그게 더 소름이었음

암튼 손길이 닿으면 닿을수록 씹망.

진짜 저기 불타버리길 간절히 바랬었음;;

그 배우가 본인 외모와 패션에 전혀 관심이 없는지라 나중엔 배우까지 욕들을 정도였지...

도대체가 저 쓰레기같은 실력 좆도 없는 곳하고 왜 자꾸 일하는지 하고;;

본인도 눈이 있을텐데 이러는거 업무태만이라고 배우가 욕까지 먹었었고

그놈의 헤어 메이컵 땜시 덕후들은 몇년재 속앓이 ㅋㅋ


성수 돈벌고 싶으면 미용실부터 다시 잡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