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플디가 푼게
러브사진은 전체 단체컷1개
레터사진은 개인컷 13개
오늘 마지막으로 트랙리스트
사진나오는걸 보면 러브보다는 레터에 치우쳐있고 폰트도
레터만 굵게 되어있다.
플디의 이런 사진공개행보를 보면서 멍청한 셉갤년들은 그저 \"아 우리 정한이 봊나 외모 머박이긔ㅜㅜ\" \"슈아 대리 살려내라이기\" 하면서 짤줍하고 찬양하느라 정신없었겠지만, 난 두수앞을 미리내다봤다...
\"이건 플디의 계략이다...!!!\"
생각해봐 분명 앨범제목은 LOVE&LETTER다
근데 이상할정도로 LOVE에대한 정보는 없다.
첫번째 단체컷빼고는.
우리를 러브레터에서 레터에게만 집착하게 만들어 가장 중요한 단어인 러브에 우리의 관심을 멀리 떨어뜨려놨다.
letter... 우리말로 편지이다.
편지하면 무슨생각이떠오르는가? 우체국,우표? 별생각이 안들것이다
☆BUT☆ 앞에 LOVE가 붙는다면???
러브레터... 단어 자체를 보는것만으로도 풋풋하고 아련하며, 예쁜커플과 수줍은 고백같은것들이 생각날것이다.
그렇다.
세븐틴 첫번째 정규앨범 LOVE&LETTR
지난 일주일동안 플디는 레터에만 우리를 집중시키며, 오늘끝끝내 트랙리스트들로 우리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었다.
하지만 letter라는 평범한 단어는 앞의 love라는단어가 있을때 비로소 진정한가치를 찾게된다.
완성된 단어 love letter는 첫번째 정규앨범에서 세븐틴이 말하고자하는 풋풋하고 아련하고 귀여운 사랑 그자체를 뜻한다.
내일부터 차례로 러브와 관련된 정보들이 뜰것이며, 러브버전에 실릴 트랙리스트도 추가될것이다.
비로소 러브레터가 완성되는것이다.
플디욕한언냐들 당장 자신의 무지를 탓하고 봊잡고 반성하길
불쌍해
미친년아 좆노잼이니까 그만하라고
갤복해 좆같은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