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후의 모습에 관한 질문에 조슈아, 디노, 민규는 “세븐틴이 월드 투어를 하고 있을 것 같다.”고 대답했고, 우지는 ‘훌륭한 프로듀서’, 도겸은 ‘훌륭한 보컬리스트’로 성장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