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잇 당신은 세븐틴 내에서
존재감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는
투명인간 같은 멤버입니다.
눈에 띄려고 눈땡그랗게 뜨고 볼바람을 넣지만
눈쌀만 찌푸려질 뿐, 전혀 관심이 가지 않습니다.
역겨운 호모질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저 역겹고 눈에 보이게 뻔할 뿐, 관심 안갑니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타국에 와서
고생하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하루 빨리 고국으로 돌아가 야망의 날개를 펼치십시오.
존재감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는
투명인간 같은 멤버입니다.
눈에 띄려고 눈땡그랗게 뜨고 볼바람을 넣지만
눈쌀만 찌푸려질 뿐, 전혀 관심이 가지 않습니다.
역겨운 호모질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저 역겹고 눈에 보이게 뻔할 뿐, 관심 안갑니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타국에 와서
고생하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하루 빨리 고국으로 돌아가 야망의 날개를 펼치십시오.
셉추드립니다
셉
추
셉추
셉추 진심 가라
디팔아 중국가라
이분이 무머에 설때면 싼티만 날릴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