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타갤러지만 세븐틴 호감이라 무대 챙겨보곤 했는데 버논이 너무나 존잘이라...유독 챙겨보긴 했는데...
만세 무대 때 버논 볼라고하면, 처음 부분에 랩만 하고 사라져서 얼굴 한번을 안 비춰주길래 ' 왜 저렇게 잘생긴 애를 뒤에 쳐박아놓지..? '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셉갤 오고 나서 확실히 느꼈네요ㅠ

그냥 스쳐가듯 무대 챙겨보는 타퀴가 무대 분배에 대해서 문제점이 보인다는 건 심각하다는 건데...
아 횡설수설이지만 하루빨리 나머지 팬분들 계몽하시고 세븐틴 대박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