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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나를 어떻게 보던간에
한국말로 맘껏 떠들었던 백인꼬마
선생님과 반친구들이 구구단을 욀때
대충 같이 외는척 창밖을 내다본애
영원할 것 같던 초딩도 어른다 됐어
곧 있음 내갈길 가봐야해
But 바쁜 일상 속에서의 편의점 대신
여유를 좀 가지고 싶어
엄마의 French toast와 함께



ㅡㅡ뚝팔이나 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