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지가 비트 들려주고 약간 프로미 뿜뿜하고. 윽지는 어차피 옆모습만 보여주고 말 별로 없음2. 노래는 그냥 겸이랑 슈아만 해도 됨. 가사도 어차피 윽지가 쓰니까3. 힙합팀이 랩 쓰고 엠씨하고 호응하고 하면 됨4. 선발대 멤들이 화면을 비주얼로 채워줌으로써 어느정도 셉 이미지 메이킹도 할 수 있음5. 쿱한이 원래 드립 잘치고 잘 놀음. +도겸이도 분위기 타면 잘 놈6 시발 어차피 오프닝 만드는데 뭐 많이 필요하다고 다 나와서 퍼포팀 이지랄 ㅅㅂ...하...
걍 이렇게 나왔으면 첨부터
아님 토크쇼처럼 다같이 모여있지 존나 나갔다 들어왔다 정신 산만하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