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진 활동기랑 겹쳐서 만세 활동할 때 처음 보게 됐는데 어느 하나 빠질 게 없는 그룹이더라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퍼포, 랩, 보컬팀으로 나눈 것은 신의 한 수인 것 같습니다.
가내 수공(마리텔 보고 와서ㅎㅎ) 그룹이라서 특색 있고 실력도 있고 세븐틴 만의 색깔 있는 곡이나 안무를 만들어서 보기 좋습니다.
어떻게 멤버 한 분 한 분마다 매력이 다른지.. 다들 멋있었습니다!

마리텔도 기대했었는데 기대 이상이었어요. 재밌었고 어떻게 짧은 시간 안에 마리텔 송을 만드는지...대단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뭐라고 이런 말씀드리기는 뭐 하지만 주제넘게 말씀드립니다.

제 본진도 예능 찍었을 때 후려치기가 더 많아져서 열받은 적 엄청 많았는데 생각해보니까 그런 수준 낮은 사람들 때문에 화낼 시간한테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해주고 싶었던 좋은 말, 예쁜 말들을 담아서 팬싸가 열리면 그때 가셔서 담아두었던 말들을 많이 하는 게 더 나을 것 같다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세븐틴 분들 멋지시고 매력 있으시고 실력도 있으신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난하는 수준 낮고 저급한.. 상대할 가치도 없는 사람들 때문에 세븐틴분들이나 팬분들 상처 안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세븐틴 분들 덕분에 마리텔 심심할 틈이 없을 정도로 무척 재밌었어요!
제 말솜씨가 부족해서 불쾌하셨다면 양해부탁드립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