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라서 그렇지 그런데다가 곡 한개에 들이는 시간이 ㅈㄴ 적음. 연습하고 콘서트 하고 또 그거 맞춰서 편곡하고 노래 하나에 좀 시간을 들여야 되는데 그럴 수가 없으니까 곡 퀄이 점점 떨어지는 듯. 우지가 만드는 곡 수를 줄이는 게 맞다고 본다. 앨범 전체를 얘 혼자 작곡하기에는 능력도 그렇고 시간도 안됨.
댓글 5
타이틀은 우지 아니고 범주가 만드는거 아님?
익명(223.62)2016-07-04 04:25:00
작곡 자체는 윽지가 하잖아 멜로디라인 이런거. 곡 설명 보면 우지가 다 작곡 맨 앞에 있긔. 편곡자만 조금씩 다르고
익명(125.180)2016-07-04 04:27:00
지금은 타이틀 하나 감당하기도 버거워보임 수록곡은 다 작년곡이라 이번엔 타이틀에만 매달렸을텐데... 일단 수록곡은 싹 다 받아와야 하고 타이틀곡도 타작곡가 비중 늘여야함 자체제작 허울만 유지하면 되긔. 그러다 다시 좋은 곡 써지면 그땐 그걸로 나오면 되는거고.
익명(61.73)2016-07-04 04:28:00
걍 새 작곡가 데려와서 수록곡 채우고, 타이틀곡이랑 수록곡 한개정도만 공동작곡 및 편곡 하는 게 맞다고 봄
타이틀은 우지 아니고 범주가 만드는거 아님?
작곡 자체는 윽지가 하잖아 멜로디라인 이런거. 곡 설명 보면 우지가 다 작곡 맨 앞에 있긔. 편곡자만 조금씩 다르고
지금은 타이틀 하나 감당하기도 버거워보임 수록곡은 다 작년곡이라 이번엔 타이틀에만 매달렸을텐데... 일단 수록곡은 싹 다 받아와야 하고 타이틀곡도 타작곡가 비중 늘여야함 자체제작 허울만 유지하면 되긔. 그러다 다시 좋은 곡 써지면 그땐 그걸로 나오면 되는거고.
걍 새 작곡가 데려와서 수록곡 채우고, 타이틀곡이랑 수록곡 한개정도만 공동작곡 및 편곡 하는 게 맞다고 봄
우지범주 조합이 갈수록 안맞는거같음 삐그덕 거림 새작곡가랑 협력을하던지 편곡자를 새로데려오던지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