셉콘 처음갔는데 셉초등학교 분위기 전환겸 웃길려고 넣은건 아는데 너무 길어서 뭔 내가 콘서트 보러온건지 리얼리티꽁트 보러왔는지 중간에 똥꼬충 노린씬은 좀 짜증 급식들은 좋아 죽을려 하는데..

거진 이십분 이상 잡아먹던데 그럴바엔 멘트 한번 치고 미공개 곡이나 더 불러주던가 하면 좋겠음

그리고 무대배경 vcr돈 조또 안쓴거 너무 티남


애들옷 흠뻑 젖을 정도로  라이브 열심히 한건 보기 좋았는데 지금 콘이 세번째라고 하던데 구성도 좋지만 연출도 신경써라 성수야 스엠출신이라면서 능국콘도 마니 봤을텐데 연출가 좀 잘 초빙해

자체제작돌이라고 하면서 너무 돈 적게 투자하는거 아닌가 싶다. 신인이면 이게 풋풋한 맛으로 본다 치는데 연차 지나면 이런 식이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