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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섹스한 날-


나는 그를 '천사'라 부르고

그는 나를 '여보'라 부른다





'천사야. 구멍 닦았어?'

'그렇게 묻지마 ㅇㅅ ㅠ .. '

'왜. 우리 천사 구멍이 깨끗해야 내 좆이 들어가지^^'


나는 낮져밤이이기 때문에 밤에 쎄다

천사의 부끄러워하는 모습 ..


나의 아들이 점점 일어나기 시작했다


나는 천사를 침대에 눕히고


그 위로 올라탓다


'하악.. 천사야. 오늘 너, 내꺼 되는거야... '

' ㅇㅅㅇ!!!'


천사는 여전히 어리버리했다

순수한 천사


내가 그를 타락시키는 것만 같았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