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지들끼리라도 좀 다독여가면서 더 성장했으면 좋겠는데 애미맘이랑 따로놀아서 존나 슬픔. 안드로메다할때부터 승판이 욕심 존나많아보였는데 활동하면할수록 결국은 와꾸가 앰수와 직결된다는거 깨닫고 슦아랑 밍귺 까는거 더 심해지는거같음.그래도 밍귺은 기가 약한편은 아니라 좀 덜한데 슦아는 만만하니까 아예 까고 누르는거 같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