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파트는 운끠 둘이 나눠먹고
끠딘은 자기 파트 거의 그대로 할거 같았고
준은 파트 지키면 다행일거고

나머지 적선하듯 쩌리파트 준거 받아먹겠구나 했음
특히 끠자는 양보 절대없음+셉깅 전부 백댄서 시키면서 혼자 돋보이는 안무 꼭 있을거 같았는데 진짜 상상했던 그대로 함 거기에 운지까지 보태서...

안그래도 어정쩡하고 힘아가리 하나도 없는 노래 들고와놓고 기계음으로 좆빻은 중국어부분 어떻게 처리하려고 그러는지 걱정 많았는데 웅... 빠순이들빼면 저걸 누가 들어 무대보면서도 존나 부끄러워 씨발... 선발머 얼빡으로도 감당이 안됨 깔리는 ar이 노무 민망해서

기억나는거라고는 운끠가 무대차지하면서 빻빻거린거밖에 없다 셉깅들 고생은 고생대로 하느라 와꾸에서 힘들고 고생한 티 나고.. 차라리 컴백주에 무대 두개 세울때 빠걸 대신 하이라이트 하고 특별무대를 빠걸했으면 몰라 누구 머갈에서 나온 생각인지 모르겠음 셉 장점이 무대 잘해는거랑 에너지 넘치고 활기차다는건데 하라 무대는 둘다 아님 끝날때까지 대체 이거 왜했을까 애들만 불쌍하다고 생각했음 씨발 욕심 부린다고 되는게 아닌데 하이라이트로 운끠의 이기심과 욕심의 끝을 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