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으로는 주제파악 하는 척 하는데 속으로는 데뷔초보다 근자감이 붙은게 보임
애교를 싫어하는 척 빼는 척 하지만 두세번 빼면 기다렸다는 듯이 튀어나오는 당당한(그리고 누가 봐도 준비된) 애교에서
그는 자신의 애교가 '먹힌다'라고 생각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데뷔초와 다르게 그는 자신이 '총수'로 소비되는 것을 명확히 인지하고있다
그걸 즐기는 것인지, 이용하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아무튼 보기 역한것이 사실이다
특히 밍한겸에 스스로 호모창짓을 노리고 유달리 많이 치대는 모습이 선발대 애미의 기분을 묘하게 떨떠름하게 만든다
애교를 싫어하는 척 빼는 척 하지만 두세번 빼면 기다렸다는 듯이 튀어나오는 당당한(그리고 누가 봐도 준비된) 애교에서
그는 자신의 애교가 '먹힌다'라고 생각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데뷔초와 다르게 그는 자신이 '총수'로 소비되는 것을 명확히 인지하고있다
그걸 즐기는 것인지, 이용하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아무튼 보기 역한것이 사실이다
특히 밍한겸에 스스로 호모창짓을 노리고 유달리 많이 치대는 모습이 선발대 애미의 기분을 묘하게 떨떠름하게 만든다
이새끼 호모노림수 때문에 한밍겸 움짤이며 캡쳐 저장할수가없다능고야 좆같게 시발
겨미한텐 업혀서 떨어지질않고 하니머리 존나 만지고 치대고 밍 존나 쪼물락 만지고 ㅅㅂ 구더기닉값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