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러블리즈 컴백도 얼마 남지 않아 스밍찍을 놓고 가는 김에 그동안 세븐틴님들을 보면서 제가 느낀 세븐틴의 장점을 써보려고 합니다. 우연히 세븐틴님들께서 컬투쇼에 나오셨을 때 아낀다와 만세를 듣고 그때부터 유일하게 응원하는 남자아이돌이예요. 음원 다운이나 뮤비 시청은 물론이고 무대도 모두 챙겨보고 있어요.
제가 생각하는 세븐틴의 장점은 가장 먼저 10대와 20대 사이의 순수한 소년의 사랑을 청량감 있게 표현한다는 점인데, 더 놀라운 점은 타이틀곡들이 단 한 곡도 자기복제가 없고 청량감은 똑같으면서도 전혀 다른 곡들이라는 점입니다.(물론 맴버 중 한분이신 우지님이 그걸 만들었다는걸 알고 더 놀라게 되었습니다.보통 아무리 다르게 쓴다고 해도 약간씩은 작곡가 특유의 비슷한 느낌이 있는데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안무가 곡들의 핵심가사를 재미있고 창의적이게 포현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아주 nice에서 멜빵을 튕기는 안무라던지 붐붐에서 옷을 잡아당긴다든지 등등...) 그리고 사실 13명이라는 인원이 무대에 서면 정신없어 보이거나 모든 인원이 무대 위에 있어야 해서 보기에 답답해 보일 수 있는데 인원을 나누어 안무를 하고 하이라이트에서는 또 군무를 보여주시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걸 세븐틴 멤버분들이 직접 만드신다는 점이 가장 놀라운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세븐틴 계속 응원할께요! 러블리즈도 이번주 일요일 10시에컴백하는데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컴백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기억하고있을게요~~~
정성글 감사합니다♡♡ 노래 꼭 들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