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파악이란 걸 좀 부탁인데 제발, 제~~~~발 하세요. 사람이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게 주제파악입니다. 뱁새가 황새 따라가면 가랑이가 찢어지기 마련입니다.
국내 버리고 해투 돌았다가 망한 아이돌의 숱한 케이스를 저보다 잘 아실 게 아닙니까.
개중에는 세븐틴보다 코어도 탄탄했으며 팬덤과 대중성 모두가 훨씬 더 잘 다져졌던 그룹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잦은 해외투어로 국내에선 입지를 잃었습니다.
대중들은 냉정합니다. 팬들또한 매한가지 입니다.
심지어 세븐틴은 그들보다 현재 상황이 더 나쁩니다. 빠순이 정병 걸리게 만드는 멤버 병크 외 갖가지 자잘한 사고들, 망해버린 바로 직전의 활동. 홈마들까지 정신병에 걸린 마당입니다.
나무가 아니라 숲을 보셔야죠. 당장의 10억에 눈이 멀어 어쩌면 벌 수 있었던 100억을 놓치실 겁니까. 그만큼 멍청하신 겁니까. 게다가 지금의 세븐틴 위치를 생각해 보면 10억조차 벌 수 있을지 의문마저 듭니다.
해외투어를 돌면서 국내팬들 나가리행 되지 않게 챙길 컨텐츠도 정성도 하다못해 그런 기획력조차 없으면서 4달을 자리를 비우겠다는 발상이 참으로 대단합니다.
당장 같은 소속사 뉴이스트가 왜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나가서 저러고 있는지, 멤버가 죄책감에 눈물을 흘리는지 근본적인 원인을 모르시는 겁니까. 이유야 여럿 있겠지만 지금과 같은 이유도 있음을 아셔야 해요. 정말로 프로듀스 시즌 4에서 세븐틴이 즙짜는 꼴을 보셔야 속이 풀리실 겁니까.
가만보니 세븐틴 뿐 아니라 회사 자체가 애미들을 마리아로 착각하고 있네요.
제발 팬들이 소속사를 괜히 패는 게 아님을 아세요.
그렇다고 급식팬들 말을 잘 들으라는 소리는 아닙니다. 지갑 여는 애미들 목소리를 좀 잘 들으세요. 그들은 무엇보다 세븐틴이 잘 되길 빕니다. 해외투어 또한 세븐틴이 자리잡은 후 떠났다면 애미들은 각목이 아닌 손수건을 잡고 잘 다녀오라 즙을 짰을 겁니다. 그정도 손익 계산은 할 줄 알기때문이죠. 급식팬들처럼 그저 도덕적 윤리적 관념에 따라 남들 보기에만 좋은 허울을 내세우는 게 아닌 영악한 부분마저 융통성을 보이며 품고 갈 것입니다. 그런 게 코어이며 진성애미입니다.
지금 세븐틴은 그런 애미의 수가 일단 일차적으로 적고, 그나마도 떨굴 듯 말 듯한 기로에 서있습니다.
여러 이유로 인해 이미 저울은 대부분 떨궈지는 쪽으로 기울었을 겁니다.
그런 애미들 잡을 생각을 해야지 지금 무슨 뻘짓을 하는거야 정신차려 세븐틴 플레디스 한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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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비추잘못누름 이글은 비추가없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