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애미들까지 울적하게 만드는 무대와 어두컴컴한 무대에서 축축처지는 색깔에 무대조명이랑 비슷한 긴 옷을 입혀놓으니까 얘가 옷인지 사람인지 구별도 안 가는게 보이진 않으신가요?

무대가 어두우면 애들 보이게 밝은 옷을 입혀야 한다는 것은 보는 사람들도 다 아는 사실이 아닌가요?컨셉이라 해도 이 더운 여름에 긴 옷만 입히는건 댄스도 힘들어서 땀 줄줄 흘리는 세븐틴에게 너무 고난의 길이 아닙니까?


차라리 셔츠를 반팔셔츠로 바꾸거나 아예 뮤비때처럼 하얀 티에 청바지를 입혀 조금이라도 울적한 분위기를 없애고 밝게 만들어줄 수는 없는 건가요?


청량이라고 입에 염불을 욀정도면 적어도 옷이라도 맞춰야 하는거 아닙니까?tpo를 모르십니까?여름 축처지는 처량무대 어두운 조명이면 제발 밝!!!은!!!색!!깔!!!의 옷을 입혀주시기 바랍니다

밤에 콘서트 하면 밝은 머리색깔만 둥둥 떠다니게 생겼습니다.누가보면 귀신인줄 알겠네요.애들이 열심히 춤을 추면 뭐합니까.안 보여요.오늘 보면서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오늘따라 13명이 많아보이지 않더니 배경에 움직이는 검정 다리가 있더군요 탄식했습니다.

제발 코디 재탕하지 말고 밝고 청량한 옷으로 입혀주세요.

플레디스 코디 세븐틴 에스쿱스 조슈아 정한 우지 원우 호시 준 도겸 민규 디에잇 버논 승관 디노 한성수 붕어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