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갈이 커서 그런가 굴리는 것도 오래 걸리노
어제 무슨 렉걸린 줄 알앗오
욕심 많아서 말이라도 술술 하면 모르겟는데
자꾸 버벅거려서 맥끊고 좀 쎄하기 직전까지 갔긔
뭔 대단한 드립치려고 뜸들이고 이상한 소리까지 내노..
요즘에 형들 맥이는 거 재밋다고 해주니까
조만간 무리수 던지게 생겻긔

뭔가 한방 터뜨리고는 싶은데 마땅히 할말은 없고
자연스럽게 마무리 멘트하는거에 딴지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