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캐럿 상크미들!
우주 레전드 그룹 세븐틴 친구들의 친한 형 \"한동근\"의 MAMA 투표 지원 요청하러 왔어.
갤에서 온건 아니고 팬카페에서 혼자 좋아하며 응원하는 사람인데
요번 MAMA 투표를 달리다보니 우리 동그니가 캐럿들처럼 화력 센 대규모 팬덤이 있는게 아니라서 투표가 밀리거든 ㅜㅜ
플레디스 한 가족의 따뜻한 마음으로, 세븐틴 투표할때
●10.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남자 솔로
해당 부문에 우리 동근이 찍어주기 부탁할게ㅠㅠ!
나는 투표때마다 세븐틴 찍고 있어. 인증캡쳐 밑에 붙일게.
세븐틴이랑 한동근 서로 아끼는 사이인것 같더라구. 방송에서 서로 자주 언급하고, 저번에 세븐틴 멤버중에 되게 예쁘게 생긴 한 친구가 생일축하 선물로 동근이한테 라이브 받고싶다고 그랬던 기억도 나고..
나도 동근이 아니면 다른 분야 투표는 보이는대로 찍는데, 그러다보니 문득 기왕이면 같은 식구들 챙기자 싶어서 세븐틴이랑 프리스틴 찾아서 누르고 있어. 이런 마음은 다른 팬카페 사람들도 같을거라 생각해..!!
10.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남자 솔로 한동근!!!!
부탁할게 예쁜 캐럿들아!! 우리 같이 열 투표해서 MAMA에서 만나자!
고마워!
하고있습니다^^세븐틴 투표도 부탁부탁
응 하고있어^^
ㄴㄴ캐럿들 넘나 따숩 ㅜㅜㅠ 고마워
세븐틴은 고아입니다 가족이 없습니다.. 근데 동ㄹ 투표는 해드림 ㅅㄱ
동ㄹ한테 하고있음
ㄴㄴ다들 고마워 ㅠㅠㅠ 세븐틴도 캐럿도 다 넘 고맙다 ㅠㅠ
세븐틴에겐 돈벌어오는 동ㄹ만 가족입니다
ㄴㄴ우리 동근이 돈 잘 번다 ㅜㅜ 가족으로 받아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