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열린 계정으론 다른 팬들 눈치에 세븐틴 볼까봐 최대한 돌려서 좋은 말로 포장하면서 뒤에서 욕하는거 모르고 원하는 반응 좋은 반응만 찾아보면서 하고싶은 것만 하다가 애미들 다 지치게 하고 쌓이고 쌓이다 노래 퀄 망하고 컨셉이고 티저고 다 망해서 이제는 반응 자체를 안하는데 거기에 대한 자각이 없나?
원하는 수요 알면서 눈치 슬슬 보면서 즙짜면서 애미들 붙잡아놓고 팬들을 위한다 말하는데 항상 까보면 지들 욕심만 담긴 노래내서 기운 빼는거 하루 이틀이나 넘어갔지 이제 눈에도 애미들 빠지는거 확 보임
제일 큰 문제는 그런 곡 타이틀로 밀고 써대는 우지 범주 맞지 무슨 남자병 이딴거 걸려서 운동하고 귀여운척 싫고 멋있는거 하고싶고 애미들 청량무새인거 무시하고 지 가오에 갖혀선
 
이제 그냥 망했으면 좋겠다 세븐틴 그래도 정병오는거 보기 싫어서 욕하면서 제발 다음엔 바뀌길 이번까지 애미들 같이 남아주길 빌었는데 이제 다음에 바뀔거 같다는 생각도 안들고 애미들 빠져도 뭐라 못 해 몇번을 참았노? 브이앱이고 소통이고 맨날 말만하고 콘서트에서도 자주 소통하겠다 하면서 콘 끝나고 몇 번 켰냐 그냥 하고싶은 거 편한거만 할꺼면 정병와도 티내지마

청량무새 아니던 팬들도 곡 퀄 차이 느끼고 점점 청량얘기 꺼내는거보면 니들 말대로 까빠라서 이런 생각 하는거 아니고 다들 이 생각 하는데 말 못 꺼내는거다
현실 좀 자각하고 정신 차렸으면 좋겠네 이런 말 하면서도 바뀔거란 생각도 안 들지만 청량이든 리얼리티든 원하던거 나올 때 돌아올래 
팬 머갈 수 보다 니들 가오가 중요하면 그냥 평생 그렇게 하고싶은 퀄 떨어진 곡으로 평생 활동하세요 한참 뒤에 다 빠지고 그제서야 청량해도 안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