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백기때 떡밥 없어도 알아서 조용히 잘 지내던 팬들이
컴백 시동만 걸리면 스트레스 받고 날세우게 만드는 거
이게 서로만 믿고가자고 해서 믿어줬던 결과니?
좆대로 하라는 말이 아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