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활동은 좆도 안하고 해투만 뺑이 존나 치는데
브이앱 거의 안키니 소통하는 느낌 없음
공카에 어쩌다 글 써도 뭐 대단한거 공들여서 적는 것도 많지 않은데 쿱 빼면 나머지는 자주 쓰지도 않음
셀카도 뚝딘 제외하면 누가 자주 올리노 13명이서 하루에 한번씩만 돌아가면서 올려도 2주체에 한번 올리는꼴인데 그거 한달에 한번이라도 올리는게 그렇게 어렵나
트위터고 인스타고 카페고 브이앱이고 소통 하려고만 마음 먹으면 할수 있는거 널리고 깔렸음
직업이 아이돌인데 그냥 무대서서 준비한거 보여주기만 하면 그게 아이돌이냐고 아이돌들 대중성으로 방송으로 먹고 사는거 아닌이상 다 팬장사인데 직업의식 프로의식 어디다 갖다 버림 설마 뭐 무대에서 열심히 하는 것만 일이라고 생각하는건 아닌지
콘서트든 캐럿랜드든 가면 힘들었다 캐럿밖에 없다 팬들 덕분이다 울고불고 항상 그러는데 물론 그때마다 다 이유 있었고 힘든거 맞지만 점점 공감하기가 어려워짐
목표는 대상인데 캐럿들이 뭘 좋아하는지도 알면서 자기들 하고싶은거만 갖고 나오고 대중성이 있을만한 노래도 아니고 그렇다고 있는 팬들 잡으려는 노력도 없고 왜이러는건지 그냥 말뿐인 목표인건지 그냥 이 정도에서 안주하는건지 솔직히 안주하는건 상관없는데 이런식으로만 계속 가면 팬들 훅 나가떨어질날도 멀지 않음
데뷔때부터 반응와서 계속 상승세만 겪은 놈들이라 그런건지 열심히 해도 그냥저냥해도 만년 2군이라 그런건지
해투 존나 도느라 다 몸 씹창나고 힘들어서 안오나보다 애써 팬들 자위하는데 굳이 알고싶지 않은 친목질 알게되니까 다들 현타오고. 캐럿이 사생인거냐 대놓고 해시태그 달아서 보라고 서치 걸리게 썼는데 어쩌란건지 뭐하고 사는지 소식은 계속 없는데 남의 인스타에서나 근황 확인하고 휴ㅜ
그래도 셉이 좋아서 목빠지게 기다리고 영상 본거 또보고 또보고
팀 오래가는게 꿈이면 팬들 잡아서 평생 데리고 있을 생각이나 하지 해외팬 늘리려다 국내팬 다 날라가고 그럼 결국 우스워질뿐인데 여름에 한 콘서트 투어가 내년 상반기까지 쭉 이어지고 거기다 돔투어에 또 일본 앨범 내고 활동한다고 또 날리고 하반기에 또 해외투어 또 돌거고 누가 계획하는건지 진짜 한숨만 나오긔
미국 가고 유럽 가느라 날리는 시간에 국내 음방 한주라도 나오고 예능이든 뭐든 티비에서 볼수있는거 뭐라도 애들 좀 꽂아넣고 그럴생각은 없는건지
맘떴으면 이런거 쓸 시간에 다른 놈들이나 찾아보러 갈텐데 셉말고는 눈에 차는 놈들도 없고 ㅅㅂ

결론 : 브이앱 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