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때가 제일 재밌다.


애들도 생기가 남다르고,

후미진 숙소생활 살짝 엿보는 거 재밌고,

그런 형편 보면서 1위 한번 올리기 위해

팬들끼리도 으쌰으쌰에 왁자지껄

덕분에 이런저런 병크도 많았지만 대체로

파워넘치는 팬덤 분위기.





여튼 이제는 전보다 다 여유있어져서 그건

그것대로 좋지만 벌써 그리워.





데뷔초 수줍수줍 열매를 먹은 듯한  최애는

어느새 인간 다 꼬시는 루시퍼가 되어

파워 섹시댄스를 마구 소화하는 걸 보면 놀랍기 그지없

다.






여튼.....그냥 이젠 다 아련하구만.(오글)






요즘은 예능보면서 애들이 500원짜리 불량식품을 먹

어도손목에 찬 천만원짜리 롤렉스 시계가 자꾸 보여서

몰입이 자꾸 깨지네 ㅎ




셉 보니까 다른 아이돌은 눈에 안차서 팔 것도 없고.

어떡하면 좋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