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때가 제일 재밌다.
애들도 생기가 남다르고,
후미진 숙소생활 살짝 엿보는 거 재밌고,
그런 형편 보면서 1위 한번 올리기 위해
팬들끼리도 으쌰으쌰에 왁자지껄
덕분에 이런저런 병크도 많았지만 대체로
파워넘치는 팬덤 분위기.
여튼 이제는 전보다 다 여유있어져서 그건
그것대로 좋지만 벌써 그리워.
데뷔초 수줍수줍 열매를 먹은 듯한 최애는
어느새 인간 다 꼬시는 루시퍼가 되어
파워 섹시댄스를 마구 소화하는 걸 보면 놀랍기 그지없
다.
여튼.....그냥 이젠 다 아련하구만.(오글)
요즘은 예능보면서 애들이 500원짜리 불량식품을 먹
어도손목에 찬 천만원짜리 롤렉스 시계가 자꾸 보여서
몰입이 자꾸 깨지네 ㅎ
셉 보니까 다른 아이돌은 눈에 안차서 팔 것도 없고.
어떡하면 좋나?
아줌마 컨셉이지?
세븐틴들었냐??
브앱예전에마라탕밧는데그거없고 ㅠㅠ
줌 - dc App
글쓴이 남자 아님? 줌내랑 묘하게 좀 다른데
진짜 개줌마들은 좆돌 좀 파지마라 씨발 토나온다 역겨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