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돌판에서

별별 욕 다 들어가며 서러워도.

핫도그로 맺어진 감사한 마음과 인연으로

어려울때 마음써주시는 따뜻함에

아침부터 살짝 눈물이 났습니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세븐틴.

언제나 보은하는 마음으로

영원히 제 최애 남돌은 여러분들 덕에 세븐틴으로 남을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