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4년차 빠순이거든 입덕초반 아나스때는 귀여운맛으로 ㅇㅈ최애였다가 점점 올팬됨 아무생각없이 덕질하다가 셉갤첨봤는데 멤버까는글보고 ㅈㄴ공감되더니 갑자기 정뚝떨됨


일단 ㅇㅈ는 성격이 이상해 뚤린입이라고 듣는사람도없는데 한번말하면 계속말함 약간 지 못난거 커버치려고 허세부리는느낌

ㄷㄴ는 못생김ㅋㅋㅋㅋㅋ 내가보기엔 ㅇㅈ,ㅎㅅ보다 못생긴듯 근데 방송용컨셉잡고 되도않는 진행병걸려서 너무나댐

차이니즈는 노래듣기힘들어 발음도 뭐라는지모르겠는데 졸라 가성으로불러서 더 듣기힘듦 얼굴이나 춤은 평탄데 비중이 존나없음 개인븨앱키는거 거의못봤고 단체븨앱에서도 말하는거 손에꼽음

ㅅㄱ은 못생기긴했는데 걔없으면 보컬 휘청이고 예능나갈애도 없으니까 걍 봐주고

ㅂㄴ은 졸라 잘생겼는데 와꾸를 왜그렇게 쓰는지 모르겠음 맨날 비니에 무지개티입고 인스타올렸던 사진도 이해못하겠음 말하는것도 지말만하고 딴사람말 안듣는스타일 그래도 걔없으면 랩휘청이고 와꾸수준도 뚝떨이어서 봐줌

마지막으로 개럿 연령이 졸라어림 초중딩 급식들 개많아서 어디가서 캐럿이라고 말하기 존나쪽팔림


쓰고보니까 정이 하나도 안남아있네 4년동안 뭐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