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내가 이렇게 97즈...우정....요지랄하면서 몰려다녔지만 그와중에 급차이나는게 개추해보였겠구나 그냥 셉안에 붙어서 네주얼이나 맡고 조용히 사는게 나한테 더 이득이겠구나
이걸 좀 깨닫고 숙소에 쳐박혀있었으면 좋겠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