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 (신임) KBS 사장이 취임부터 KBS 메인뉴스 및 좌편향 방송들을 전격적으로 쇄신 & 폐지하긴 했지만,
KBS1 '사사건건'은 2024년 총선거를 앞 두고 가장 국민의힘 및 우파진영을 많이 공격하고 있는 '유승민 & 이준석 계파' 사람들을 '가짜 우파'로 내세워
사실상 더불어민주당 등 좌파 카르텔 출연자들과 함께 윤석열 정부 및 집권여당 국힘 그리고 우파 진영을 일방적으로 공격만 하는 방송으로 일관하고 있었다.
매일 평일 시간대에 방송이 되고 있는 KBS1 '사사건건'은 그야말로 '내부총질'만 일삼는 '가짜 우파' 유승민, 김영우, 하태경, 이준석, 천하람, 김용태, 이기인, 허은아, 오신환, 장성철,... 등등을
중요 이슈 때마다 '돌려막기 식'으로 출연시켜 기본적으로 우파 분열을 유도하는 동시에 더불어 민주당의 물타기를 돕는 용도로 활용이 되고 있다.
2024년 총선이 가까이 다가올 수록 KBS 프로그램 개편이 더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유승민 계파 (이젠 이준석 계파로 불리는게 더 자연스러운) 패널들만 불러내서 '내부총질'을 유도하는 식으로 '우파 분열이 주 목적'으로 보이는 KBS1 '사사건건'의 그 악의적 편파성은
단순히 진행자 정도를 교체해서 해결될만한 수준이 아니라 제작팀 전체를 도려내야 할 수준이므로, 향후 KBS의 최우선적 '폐지 프로그램'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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