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이 겸손한 마음이요 낮은 마음이라면
빛은 높고 고귀한 마음이다

소금은 어디서나 드러나지 않는 존재지만
빛은 고고하고 높은 곳에 있어 묻힐 수 없는 존재

소금은 타협적이어서 어떤물체에 들어가면
동화되어 자신이 없어지지만
빛은 심판적이어서 어두움과 함께 공존하지 못한다

빛이 있으면 어두움은 없고 어두움이 있으면 빛은 없다
빛은 힘의 대결로써 설명된다



소금처럼 이 세상 사람들 속에 녹아 그들로 하여금 
맛을 내게 하고 자신은 흔적도 없이 흡수되는 존재임과 
동시에 그리스도의 빛을 받아 반사하는 빛으로서
전혀 다른 두 성격을 조화있고 균형있게 갖추는 일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비추어야 한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하나님의 거룩함을 계시해야 한다
참 선과 거룩이 무엇인가를 비추어야 한다
생명을 얻고 주 안에서 성장케 하는 것



https://youtu.be/EjbQLYy73_M?si=BqzTMtokCjaqgPd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