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미니갤 가입제로 바꼈길래 여따가 적음

아니 응원상영인줄 알았는데 캐럿봉도 없이 조용히 보는 거더라
뭔가 좀 짜쳤음

그래도 선곡 픽 개좋았고 신났어

생각보다 예매할때 보다 사람이 적었는데 포카 뽑기 때문에 그런건가
난 특전 있는줄 몰랐는데 로비에 사람들 모여있어서 혹시나 해서 확인했더니 있었더라
난 버논 나옴


또 한가지 아쉬웠던건 현장감을 좀 더 중시할 줄 알았는데 편집 많이 해서 그 추석에 유튜브 틀어주는 그런 방식이길래 좀 아쉬웠음

근데 진짜 조용히만 본게 너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