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프로미를 향한 거의 모든
날조 선동에 관여해온 58.127 일당들은
설날이란 말을 몰라서 춘절이라 적었다가
부랴부랴 입춘으로 고친다거나
어버이날 카네이션을 몰라 '남친 한테 받은 꽃'
선동하다가 지적받자
'카네이션이 뭔데, 근첩아!'
되려 역정을 부리는 등의 현장을 검거당함
심지어 욕마저도 '니 ㅇㅁ 빵쯔년!' 같은
신기한 욕을 할 정도
나중엔
'우리가 화교분탕이라고 한들 네가 뭐 어쩔 건데?
너 하나 쯤은 우리가 정신병자로 묻어버리면 그만'
조롱하며
'소국미스나인 왜 대국에 춘절 인사 안 드리냐?'
이런 식으로 오만하게 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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