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걍 앨범나오면 아이돌이던 뭐던 앨범 전체 수록곡까지
싹다 들어보는 인간임. 20년도에 셉 앨범 들엇을때부터 눈여겨
봣던거 같음. 개인적으로 20년 헹가래앨범은 명반이라고 생각함.
이후로 이전 수록곡들도 싹다 들어봣엇는데 그 이전노래는 뭔가
라이트한 느낌의 어쿠스틱과 신나는 곡 느낌? 근데 이때 앨범에서 딱 정점을 찍은거같음.
어쩌면 left&right가 세븐틴의 아이덴티티적인 음악이라고 느낌. 세븐틴앨범이 좋앗던게 수록곡까지 거를타선이 없었다는거.
세븐틴 곡은 두갈래로 나뉘는데 메이저&마이너한곡
대표적으로 left&right와 fearless
+어쿠스틱한 어른아이 바람개비 같은곡,알앤비재즈 내마음의불을지펴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수록곡들
갠적으로 앨범방향성이 홈런 이후부터 많이 달라진거같음.
이후 곡들이 사운드도 훨씬 풍부해졌고 작품성이 점차 업그레이드 되엇을지는 몰라도 fearless+강해진 느낌에 가까운 곡들이 대거 이루엇음. 수록곡 또한 비슷했달까..어쩌면 해외팬들이 많아지면서 글로벌한 사운드+퍼포먼스에 중점을 둔 곡을 초이스한거일지도 모르겟지만 한편으로는 그 점이 너무 아쉬웠음.
다시한번 국내팬들에 초점이 맞춰진 left&right 같은 곡을 대표로 마이너한 노래와 어쿠스틱한 어른아이같은 곡이 수록되어있는 다양성을 갖춘 앨범을 느껴보고 싶음.
순수한 팬으로써 이 글을 봐주셧으면 좋겟고 항상 세븐틴을 응원함
뚜방뚜방
하이브에 편입되고 성수 대표도 손놓고 그러면서 점점 타이틀곡 방향이 안드로메다로 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