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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같이 스타성이나 상품성이 꽝인 사람이 아무리 돈을 전부 내고 총괄프로듀서로 기획 및 연출을 전담한다고 하더라도
방시혁 같이 스타성도 없고 상품성도 없는 사람이 직접 방탄소년단 센터에서 활동하려고 욕심을 내면 그 그룹이 성공할 수 있겠음?

같은 맥락에서 삼성이나 LG나 SK 등등 대기업들도 해당 기업 회장들이 마케팅 전면에 나서지 않음 (이건 마케팅 이전에 개인의 양심 및 인성의 문제임)

이 부분은 좌파들 집회를 봐도 마찬가지로 좌파들 집회 때마다 항상 이름이 나오는 고인물 간첩들이 많이 꼬여 있지만 가급적 정체를 숨기려고 함
그리고 최대한 카메라에 잡혔을 때 좋은 그림이 나오도록 만들어서 언론방송이 취재할 수 밖에 없도록 유도를 함 (필요하면 연예인급 외모를 가진 인력 동원해서 가짜 연출을 해서라도...)


전광훈 목사님 및 일부 교회 목사님들께서 진정으로 자신들의 교회만큼이나 국가와 민족을 생각하고 계신다면 정치를 앞세운 대규모 집회에선 종교를 한 발 뒤로 빼는 게 맞지 않을까요?

이제 구시대적 아마추어 같은 사고방식은 좀 내려놓으시고 집회 그 자체의 최우선 목적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가장 완벽한 무대로 만들어서 성공할 수 있는지? 그런 고민을 지금부터는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