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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하면 저항=폭동인데 거기에 부정선거 같은 거창한 명분이 있고 체제변화에 성공하면 혁명이 되는거겠지?
이는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역시도 마찬가지로 다르지가 않음 (그래서 '왜 비상계엄을 선포했는가' 그 원인 및 근거 그리고 성공시 결과가 중요한 것임)

개인적으론 지금 대한민국의 선관위와 사법부 (헌법재판소의 최근 편파적 행태에 보여준 바와 같이 '특정 거악 카르텔에 대한 사실상의 사법기능 마비' 사태 포함) 그리고 야당 포함 친중종북좌파 연합이 거악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이미'우리 시대의 '3.15 부정선거 => 4.19 혁명' 즉 '4.15 부정선거 진실찾기'는 불가피성이 있다고 봄
※ 그렇지 않아도 '견제 기능이 부실한 사법부'는 완전한 독립기관으로 유지를 했어야 했음에도 또 다른 '견제장치 없는 선관위'와 엮어버리는 바람에 이 지경이 된 것임

우리 헌법에도 그 내용이 있는데 그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3.15 부정선거 때문에 국민들이 들고 일어난 4.19 혁명임
사실상 헌법에서 그러한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고 훼손하는 불의에 맛설 대의명분이 있는 저항=폭동 즉 혁명은 허용 정도가 아니라 국민으로서의 의무로 하고 있다

결국 3.15 부정선거 때문에 발생한 4,19 혁명 같이
우리 시대에는 '4.15 부정선거를 들고 일어나서 혁명을 완수하는 것이 시대적 사명이다' 그 말임

p.s. 덤으로 전광훈 목사가 '우리가 윤석열 대통령 반드시 복귀시킬테니 남은 임기는 더 열심히 해라' 그 의미는 '4.15 부정선거 혁명 성공 = 4.19 혁명 성공 = 프랑스 혁명 성공 = 새로운 혁명 정부' 이걸 전제로 언급한 것인데... 다만 4.15 부정선거 혁명이 다른 혁명과의 차이점은 '지도자를 끌어 내리고 체제전복을 꾀하는 것이 아니라, 억울하게 물러난 지도자를 다시 복권시키고 체제원복을 시켜 준다'는 차이 정도가 있겠지만 어느 쪽이나 혁명이라는 것에는 다름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