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방식만을 고수하여 차별이 샘솟을 여지를 준다는것
그차별이 증오를 낳는다는 것 증오가 다시 분노를 일으킨다는 것
광기로 변한다는것 분노가 작동하는 방식이라는 가사 영감이 넘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