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100달러 넘었는데…
트럼프 “평화 위한 작은 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한 것을 두고 “평화를 위해 치르는 아주 작은 대가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또 국제 유가 폭등 사태를 우려하는 이들을 겨냥해 “바보들”이라고 직격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의 핵 위협이 제거되면 단기적으로 상승한 유가도 빠르게 하락할 것”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유가 변동성은) 미국 및 세계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치르는 아주 작은 대가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바보들만 다르게 생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youtu.be/3VTkBuxU4yk?si=OuisLTYr_CCGkxjJ
https://youtu.be/vjGNHJTTCAA?si=UzT04LpYVWM_gPZf
https://youtu.be/FKDLMDfbM0k?si=aQ28N-GKPvgjt8u0
https://youtu.be/mUxC25gtBx8?si=c-QOSz4WIkzBRv2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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