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내가 쓸건데 당연히 최상이어야지 ㅋㅋ 이런 마인드가 좀 있었는데
튜닝의 끝은 결국 순정이라는 말을 요즘은 알 것 같다
뭔가 장비를 최고등급으로 맞추고, 새로운 거 있으면 모아서 사용하고... 이런거 나중에 가니까 좀 부질없는 거 같음
그냥 딱 자기 편한 만큼, 필요한 만큼, 그대로 쓰면 됨. 불편하지만 않으면 욕심은 필요없는 것 같음.
그런 점에서 갤럼들은 대단한 듯. 미니멀리즘에 무욕을 갖고 있는 것부터 깨어있는 마인드임.
혹시 오버 안 시키고, 순정 상태로 다루는 애들 있니
여긴 오버말고 언더볼팅 하는 사람들만 모임 엌ㅋ
그것 또한 무소유ㅋㅋㅋ
순정도 안된다 언더볼팅 가즈아
가즈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순정러임 엌
깨우친 분
나 순정으로 씀
깨우쳤네
sff 하는것 자체가 욕심 겁나 많은건데?
외관에 탐욕킹 성능에 무소유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는 말은.. 지쳐서 나가 떨어질때 쓰는 말 같던데. 차튜닝 접을때 나도 저말하고 접었음ㅋㅋ 개인적으로 튜닝의 정점은 커스텀이라 생각함.
진짜 갖고 싶은 것들 모으고, 만들고, 별에 별짓을 다했는데 나중가면 다 욕심이었더라 미련한 건 아니지만, 허망한 느낌은 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