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때 우체국에서 봉사활동을 가장한 무료 노동을 한 적이 있는데

같이 하던 놈들이 우편 몇 개 씩 가져다 버리고 봉투 안에 들어있는 연필같은거 다 부러트림

10년도 더 지난 일이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