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매물 떳다 - 산다 예약 건다 - 결재 올린다 - 반려됨
이 순서임
먼저 승인받으면 되지 않느냐 하면
꿀매물 떳다 - 결재올린다 - 상세보고 올리라고 반려됨
- 이미 꿀매물 팔림
이라서 답없음
꼴랑 100짜리 사는데 먼 결재냐 하면
꿀매물 삿다 - 집안 정기 감사 - 비자금 감사 - 용돈 삭감
이 순서임
거파 핑계일수도 있지 않느냐 하면
반려전 와이프 핑계 대는거 가오 떨어지는데 누가 좋아하겠냐
근데 이미 반려된 뇌에서는 와이프 핑계라도 대야 합리화가 됨
내 얘기 아님
대체 왜 그렇게 사는거임 - dc App
이제 퐁퐁남들 왜그러고 사느냐고 비난 폭주
니선한 악깡버
승인 받는게 웃음벨
자기 용돈 쓰는걸 허락받으면서 산다: 자살시급 부부가 같이 쓰는 돈이라 허락받고 산다: 합리적인 의사결정 그렇다고 남이랑 거래약속한거 파토낸다: 자살시급
근데 진짜 이런남자들이 있나 30대부터는 거의없을꺼같은데
요즘은 이런거 없던데
이런거보면 밈인지 진짜인지 헷갈리기 시작함
진짠대? 부부끼리 큰건 미리 서로 상의를 하는게 맞지. 남자가 지르든, 여자가 지르든간에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