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도에 조립컴 입문해서 케갈이랑 악세사리 존나 산듯

itx입문하면서 파워 메인보드 바꾸고 글카 두께 때문에 케이스도 좀 잘라봤는데 안돼서 바꾸고

갑자기 공랭도 시스탬팬 배치잘하면 수냉못지 않게 효과 낼 수 있지 않을까해서 녹투아로 공랭쿨러랑 시스템팬 존나사보고

처음에 산nh-c14s를 높이 맞춰샀는데 쿨러 너비가 진짜 살짝 커서 시스템 내부에서 간섭생겨서 팬모서리까지 자르면서 쓰려해봤는데 실패해서 돈날리고

결국 nh-l12s로 구매해서 장착하고 태스트해보니
그냥 수냉이 넘사더라; 괜히 깝쳤다가 돈날림
그래도 수냉 이겨보겠다고 이래저래 실험해보고 구상해보고 했던건 재밌었음

괜히 itx와서 0.몇 미리 때문에 크기 안맞아서 부품 바꾸느라 돈 꽤나 증발 시킨듯 근데 보고있으면 정이 많이감ㅎ
나중에 녹투아 팬 까만거로 바꿔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