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도케이스가 만들고 싶다는 일념으로

'장사'가 아닌 '슾붕질'에 전념한 그...


자신의 모든것을 희생해 케이스를 완성한 그...


비록 국적은 다르지만 그 고고한 뜻을 간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