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첫조립컴부터 M-ATX로 맞췄는데 

뭔가 일반 컴터에 비해 조그마한 공간에 부품이 옹기종기 들어차있는걸 보면

왠지 모를 만족감이 생긴다고 해야하나... 뭐라나 이런거에 엄청 빠져버림

그렇게 쓰다가 컴갤 눈팅하면서 숲갤 발견하고
SFF에 매력에 바로 홀려버렸다 ㅋㅋ 요새는 그냥 유튜브로 빌드보면서 대리만족함

흙수저는 어림도 없겠지...ㅠ 생각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