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는 노드202, 쿨러는 IS-60에 프롤리마텍 USV 12015, 시스템팬 브가 바로 앞에 아틱 P12 2개.
전자 - 2600/아수스 A320i-K/애즈락 레퍼 5700/전력제한 15%, 전압 1750MHz에서 936mV, 메모리 안건드림 -> 11월 초중순
후자 - 9600KF/기가 H310N/사파이어 레퍼 5700/언더볼팅 X -> 현재(4월 중순)
똑같은 배그 사녹 돌린 온도값인데, 이렇게 차이가 나나?
전자는 FHD 165hz에 풀옵이었을거고, 후자는 4K 60hz에 안티 텍스처 시야만 울트라 나머지는 낮음임
아 파워도 SF450에서 SF750으로 바껴서 제로팬구간 있긴 한데
2600이 9600KF로 바뀌고 모니터 해상도 바뀌고, 언더볼팅 안하고, 파워 바뀌고, 11월에서 4월 되었다고 온도가 브가는 13도 씨퓨는 16도가 차이나는게 정상인가...?
이렇게 적고보니 개많이 바뀌긴 했네;;
아니 적어도 9600KF가 더 뜨거워서 그렇다 쳐도 브가는 왜저렇게 차이가 나지
언볼 해보고 다시해볼까?
아드레날린 20.4.1이 온도가 좀 높다는 말이 있긴 한데
+ UVD클럭은 왜 0으로 뜨는지 아시는분
지금 다시 사진 보니깐 4K가 메모리사용률 두배가까이 더 쳐먹네.. 그만큼 더 빡세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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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글올릴때는 씨퓨말고는 딱히 바뀐게 없다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뼈대랑 그래픽카드 빼고는 다 갈아치운거였음;;ㅈㅅ
근데 언더볼팅빨도 있는듯 방금 언볼 저거랑 똑같이 먹이고 파스 돌려봤는데 브가 그전보다 10도 낮아짐;;
싹갈아엎엇고 후자는 4K인데 머임
언볼하니깐 브가온도 10도 내려앉긴 했음 씨퓨는 그대로고
18년도에 sf450 노드202 x370애자락 펄스 570에 1500x 에 is60+a12x15 조합 해봤다가 한달만에 올 탈거 했었음.
언더볼팅이고 그런 지식이 없을때라. 올디폴트 세팅이긴 했는데.. 소움의 90퍼 이상은 a12x15였어. 아 강판 얇아서 케이스 공진음은 덤이였고.. 그 이후 짭수만 쓰다 이번에 공랭 쓰는데 너무 얇은 케이스는 좀 그렇더라
a12x15가 소음이 좀 큰 팬이야? 나는 프롤리마텍꺼 예전에 140 쓰던거부터 시작해서 지금 120까지 계속 쓰고 있는데 소음은 진짜 정숙해서 좋음.. 위에 배그 4k로 할때도 레퍼 쿨러 1900rpm으로 도는소리밖에 안들려
수치로 딱딱 적어주면 보는 사람 편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