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마자 간혈적인 꺼짐증상으로 입고

2주뒤에 하도 연락이 안와서 연락해 보니

메인보드 불량 판정으로 메인보드 발주해 놨다고 답변함 (보통 후기보면 수리할지 환불받을지 물어본다함)

물어보지도 않고 진행해서 뭐지 싶었는데 어차피 수리할거여서 넘어감

또 2주뒤에 연락했는데

1개월 후 입고된다 안내받음

1개월 후 연락했는데 메인보드 잘못왔다 레후 시전

다 되는대로 안내 드리겠다 안내받음

두달 뒤

'아니 왜 연락이 없지?' 연락해 보니

이주전에 다됐다

왜 연락 안해줬냐? 죄송하다 (단 한번도 먼저 연락준적이 없음 , 안내 톡이고 문자고 아무것도 없음 ㅋㅋ)

빛샘으로도 문의 넣었는데 안될것 같다 했는데

패널 무상교체 해줬고 빛샘도 아예 없어져서 걍 참고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