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샌즈 조립한애들이 사진을 안올리는지 알겠더라..


너무 힘듬 조립하고나면 ㅋㅋㅋ 


조립 가이드 쓰려고 했는데 막상 시작하니깐 존나 얼타더라.


특이사항들 적어둘게 나처럼 헤멜 누군가를 위해서


1. 겉판 결합 나사를 제외한 모든 나사는 메인보드 UFO 나사와 같은 나사선과 굵기를 가지고 있지만 나사머리가 달라서 용도에 맞게 사용해야한다


  - ex) usb 3.0 포트 고정나사도 메인보드 스텐드오프와 같은 스텐드오프를 사용하고 나사는 머리가 작고 나사선만 UFO랑 같은 나사를 사용한다.

    + 모든 스텐드오프와 모든 나사는 호환되는 사이즈이다. 그냥 용도에 맞게 잘 골라서 사용하면 됨 이성과 상식이 있으면 실수하지 않을수 있다.


2. 수냉쿨러는 400미리 호스를 사던가 차라리 아세텍 OEM 을 사서 돌려서 써라.

 - 짧은걸 쓰면 수냉쿨러가 무조건 램간섭 하게 생김. 참고하자면 LIQMAX 120 모델인데 AS 5년 누수보장짜리가 5만얼마한다. 


3. 파워는 SF750 사던가 별도 슬리빙 써라

 - SF600인데 선이 너무 단단해서 존나 고생했음 그래도 평평한 면으로 잘 정리하면 가능 


4. 같이오는 돼지코랑 파워 케이블은 약 2500W 사용가능한 케이블이므로 별도 구매 안하고 써도 되는 스펙이다.


5. 글카 파워선 정리는 글카쪽 사이드로 선을 빼고 커넥터만 반대편으로 이동시켜서 하는게 편하다.


6. 동봉 라이저가 필요한 길이에 비해 3mm 정도 길어서 모든 부품을 타이트하게 조이면 라이저 위에 장착한 상단팬이 라이저에 걸려서 안돌아간다.

  - 고무로 생긴 와셔같은걸 팬과 팬 장착 브라켓 사이에 넣고 나사를 약하게 조여서 팬의 높이를 높여주면 해결된다.


7. 케이블 타이는 필수인것 같다. 수냉장착시 수냉호스 탄력때문에 팬을 건드릴 가능성이 높아서 팬 프레임에 고정시킴


8. USB 3.0 포트 케이블은 굵고 뚱뚱한 병신케이블이 아니라 중국답지 않게 좋은 퀄리티의 얇은 선으로 제공된다.(플렛에서 피복 벗긴버전)


9. 전원 버튼의 퀄리티가 좋은편이다.  LED도 소자 보일정도로 구린 빤짝이가 아니고 반투명 처리되어서 은은하게 빛이 나온다. 

    - 주문시 색상 요청하면 바꿔줄수도 있음 재수없으면 블루나 그린으로 온다 조심할것.


10. 상단 먼지필터는 양면테이프로밖에 고정 못한다.

   - 찍찍이로 시도했는데 테두리가 두꺼워져서 팬을 눌러서 팬이 라이저에 걸렸고, 안도는 현상 발생함.


11. 상단팬은 배기로 해야한다.

   - 타공 양쪽에 넓게되어있는데 흡기로 쓰는 등신은 없을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먼지쌓기 싫으면 배기로 해

   - 보드 위의 상단팬 역할이 매우 중요함, 램온도 전원부온도에 아주 중요함. 처음 라이저카드에 걸려서 안도는거 모르고 벤치돌리는데 자꾸 꺼져서 확인해봤더니 멈춰있었음


12. 하단 다리가 높다고 들었는데 그닥 높지 않아서 봐줄만함. 


13. SG13 살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