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헙헙 예전에 아버지 쓰던 갤노트 중고로 팔았심다


직접 찾아온다고 해서 알았다고 해서 집앞 농협에서 보기로 해서 나갔는데


머리가 좋더군요. cctv 밑에서 검수 하고 이상없으면 돈찾아서 주는


본인이 액정확인같은거 다 하고 유심 지꺼 꽂아서 확인 하고서


오 상태 좋네요 하고 돈 찾더니 직접 찾아왔는데 2만원 까달래서 속으로 썅놈이 하고서 깎아주고 보냈는데


3주뒤인가 환불해달라고 번인있다고 하더라구여?

근데 웃긴건 지금 바로는 안되고 1주일뒤에 환불해달라고 지금은 쓰고있다고ㅋㅋ


그내용 듣고 이런 미췬놈이있나 했네여 ㄷㄷㄷ 당장은 인트라넷때문에 바로는 못주고 1주일뒤에 환불해달라고;


그후로 찡찡대면서 개소리 계속 하는데 노답;;


문자로 계속 고소할거라고 하더니 잠잠해졌던 경험이었심당



후에 알게된 사항으론

이사람이 삼성쪽 계열사 다니는데 연말에 삼성폰쓰면 뭐 지원금주는 그런 제도가 있었나봐요 중고로 급히 구해서 지원금 받고

환불때려달라고 했던거라고 타 사이트에서 몇몇 사람들이 킹리적갓심으로 얘기해줬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