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외부전원 포트도 동시에 달 수 있는 디자인이 존재한다.
그냥 "안"만들어주는것 (씹새끼라서)
오른쪽 슬롯에 뭔가 부품이 하나 더 들어가는걸 볼 수 있는데, 전원 공급 슬롯이 보드 간섭을 일으키기 때문에 중간에 부품 하나를 더 끼우는 방식으로 높이를 높인것.
저 사이에 들어가는 부품은 1000w까지 버틴다고 함.
기존의 외부전원 포트도 동시에 달 수 있는 디자인이 존재한다.
그냥 "안"만들어주는것 (씹새끼라서)
오른쪽 슬롯에 뭔가 부품이 하나 더 들어가는걸 볼 수 있는데, 전원 공급 슬롯이 보드 간섭을 일으키기 때문에 중간에 부품 하나를 더 끼우는 방식으로 높이를 높인것.
저 사이에 들어가는 부품은 1000w까지 버틴다고 함.
근데 그냥 호환가능하게 만드는게 초기 보급률에는 더 긍정적인거 아님? (진짜모름)
그냥 되팔이 좆되바라 이거 아닐까
그저 JOAT
저러면 ㅋㅋㅋ쌉굵은 라인이 보드를 가로질러야하는데 B보드가 X보드 가격만큼 올라갈거 같은데 - dc App
2Oz구리선이 보드 횡단하면 ITX는 그냥 개같이 멸망이고 대체적으로 뭔가를 안하는건 이유가 있어서 안하긴 함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