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친구가 해외 우동사이트 알려줘서 가입했는데 여긴 비트코인으로 결제해야 한다고 그럼


그게 뭔데 씹덕아 시전하고 사는 법을 몰라서 안샀음


그때 1비트 10만원정도 했던듯


국내에 막 알려져서 거래소 생겨나려고 하는 시기로 기억


친구는 당시 충전해둔 계좌 잃어버림ㅋㅋ